뜯어놓고 남아서 눅눅해진 식탁 조미김을 다시 바삭하게 만드는 방법

밥 먹을 때 조미김을 뜯었다가 남아서 며칠 두었더니 눅눅해져서 맛이 없어졌습니다. 버리기는 아까운데 전자레인지에 몇 초 정도 돌리거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다시 갓 뜯은 것처럼 바삭바삭해지는지 쉽게 복원하는 팁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눅눅해진 김은 전자렌즈에 돌리면

    살아남기는 합니다.

    근본적으로 김은 뜯으면 다 먹거나요,

    남은 것은 밀봉해야 해요,

    다이소등에서 밀봉하는 기계를 팔아요,

    얼마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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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눅눅해진 조미김은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을 이용해 수분을 날려주는 것만으로도 금방 바삭함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남은 김을 키친타월을 깔아둔 접시 위에 넓게 펼쳐 올린 뒤, 뚜껑이나 랩을 씌우지 않은 상태로 15초에서 20초 정도만 돌려주시면 됩니다. 김 속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순식간에 바삭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