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엔 땀으로 나트륨이 빠지기 때문에 운동 후나 땀을 많이 흘린 뒤 소금을 적당히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전 미리 소금을 먹는 건 탈수와 위장 부담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이온음료나 국물 음식으로 자연스럽게 염분을 보충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요즘은 전해질 보충제, 식염포도당, 소금을 챙기는것이 탈수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직전 소금 섭취는 탈수 대비에 적절하지는 않습니다. 운동 전에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두어 탈수를 예방 하시고 운동 후에 나트륨 칼륨같은 전해질 이온음료를 보충하시거나 식염포도당 또는 히말라야 굵은 소금으로 2-3g 보충하시는것이 좀 더 안전한 방법입니다. 갈증 느껴지기 전 운동 중에도 10-15분마다 틈틈히 물, BCAA, 비타민C, 레몬즙 등 활력에 도움되는 음료를 조금씩 나눠 드시는것도 탈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