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은 운동화 냄새가 빠지질 않네요.

몇일전 비가 엄청 쏟아질때 신발이 완전 젖어 버렸습니다.

베란다에 놔뒀는데 마르지가 않더군요.

몇일 방치했더니 물은 빠졌는데.

냄새가 장난 아닙니다.

살짝만 만져도 손에 냄새가 고스란히 배네요.

어떻게 해야 원상복구 시킬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발을 한번 빠셔야 할듯 합니다.

    옷도 냄새나면 다시 빨잖아요.

    신발을 다시 빠시고 이번에는 제대로 말려주세요.

    깔창은 분리하시고 수건으로 꾹 꾹 눌러서 물기는 최대한 빼주세요.

    그늘에서 선풍기로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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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신발 밑창 같은거랑 다 빼시고 한번 제대로 

    빨고 말리셔야 합니다. 그것도 정말 바짝 제대로 말려야 그나마 냄새가 안나기는 합니다..

  • 제일 쉬운 방법은 역시 크린토피아에서 신발빨래를 맞기는거네요.

    만약에 신발빨래를 하실 수 있으시다면 직접 하는게 제일 빠르겠지만 잘 못하시겠다면 크린토피아에 맡기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