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식권 식사안하시는분께답례봉투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

8월달에 결혼을하는데

궁금한게있어서요

경상도 문화라고 하는데

식장에와서 밥을안먹고가면 답례봉투를 주는 그런게있는데

어떤친구들은 그건 부모님들이 해준다고하고

몇명은자기들이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어떻게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특정 지역에서는 말씀처럼 봉투로 되려 돌려주는 곳이 있고

    부산 쪽에서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결혼하시는 당사자가 그런 것을 원하시면

    그분들의 말씀대로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식장와서 식사를 안한다고해서 답례봉투를 하지는 않습니다.굳이 할필요가있나요.나중에 답례품이나 드리면 될것같습니다.

  •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결혼식이 얼마 안 남았는데 사전에 부모님과 상의해서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 축하드려요!

  • 누가 주는지 정해진 규칙이 정해져 있는건 아니고요 부모님 지인분께는 부모님이 단례 봉투를 준비해서 드리는 방식

    신랑 , 신부 지인의 경우에는 신랑 신부가 직접 챙기는 방식이 보통입니다. 신랑 지인용 -> 신랑이 직접 전달 , 신부 지인용 -> 신부가 직접 전달 , 부모님 지인용 -> 부모님이 직접 전달 이런 방식으로 하는게 기본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정해진건 없습니다 질문자님과 배우자 분 께서 정하셔야죠

  • 저희집은 부모님이 따로 하셨어요

    보통 혼주가 하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직장 같은경우는 답례로 식사 한끼는 꼭 대접해야

    한다고 하시던데요

    그렇게 배워서 저도 당연히 그런줄 알고 있어요

    지방 특색중 하나라고 하시더라고요

    식사는 축하의미에서 하는거라고

  • 저도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인데, 요즘은 부모님 하객과 저희 하객을 철저히 나눠서 정산하기 때문에 부모님 손님용 봉투는 부모님이 비용을 내시고 제 친구나 직장 동료용은 저희가 직접 따로 준비하는 게 맞더라고요.

    그래서 각자 접수대에 답례 봉투(보통 1~2만 원)를 미리 준비해 뒀다가 식사 안 하시는 하객분들꼐 식권 대신 챙겨드리면 깔끔합니다.

  • 일반적으로는 답례 봉투의 경우 양가 부모님이 주도하였는데 최근 흐름의 경우에는 신랑 신부가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많이 바뀌어 가고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런 경우 보통 부모님의 손님인 경우 부모님이 지출하시고, 내 손님인 경우 내가 준비합니다. 미리 내가 준비해고, 부모님과 서로 얘기를 하심이 좋으실 것 같아요.

    제 친구 보니 축의금도 부모님 친구분 것은 부모님이 제 친구것은 친구가 따로따로 가져가더군요. 자신의 결정 또는 부모님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잘 상의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