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이 아닌 사람도 많고 많나요??

요즘 인서울 때문에 하루종일 스트레스인데.. 저말고도 인서울 못간 사람 많나요? 일단 전 예고 나왔는데 인서울 한 동기들이 많고 사촌들은 언니들 빼곤 다 동생들이라 아직 대학 간 사람이 없기도하고 학원 다니고 공부한다해도 인서울은 많이 못가잖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인서울이고 지방이고 떠니서

    본인이 하고싶은 직종? 일을 정하셔야 할듯합니다

    그후에 그일이 어느 지역에 많은지 or 인서울 아니더라도 지방에 있으면 선택을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 대학교는 일단 자신이 원하는 학과가 어떤 대학에 있는지, 그 대학의 수준이 어떤지를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4년제 인서울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주변에 저보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노력을 해봤지만 학점이 잘 오르지 않아서 3학년때부터 조금씩 공부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주변에 아는 어떤 사람은 지방에 있는 4년제 대학교에 원하는 학과를 졸업했는데, 학점을 잘 받았고, 교수추천이 없었지만 중소기업에 원하는 계열로 취업해서 돈 벌다가, 나중에 밴처기업으로 이직했는데 30대 나이에 연봉 6000만원 정도 받고 다녔습니다.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올려줄 학교와 학과를 잘 선택하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 인서울아닌곳에 다니는 사람들이 솔직히 절반이상~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집안 공부유전자..? (저희 사촌들도 다 인서울인데 저는 지방에있는 대학가서 명절때마다 괜시리 눈치보였던 기억이나네요 ..ㅠㅠ, 저는 태어나면서부터 거의지방에서 살았고 사촌들은 거의 경기도, 서울이었어요)-이것처럼 학군지 형성된곳에서 자라와서 친구들도 다 학원가는게 일상이고 공부하는 분위기에서 살면 상대적으로 압박감, 박탈감? 경쟁 이런게 좀 있는데

    저는 지방이었지만 보통 공부 잘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였어서 저희쪽에서 인서울가는 애들이 엄청 소수였어요!

    지방이랑 인서울 대학 수랑 학생수 비교하면 솔직히 못해도 절반좀 넘게는 인서울 아니에요! 그리고 인서울 못갔다고 인생끝나는거도아니고 정말 각자 다 잘 살고있고, 또 대학교의 의료보건등의 전문학과같은 경우를 또 제외하고는 전공에맞춰서 살고있는애들도 많이없더라구요

  • 인서울이 한계가 있죠

    대학도 그렇고 정원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꼭 인서울이 아니더라도 괜찮ㅅ습니다

    학부를 지방에 가더라도 꼭 인서울을 원하면

    디학원을 인서울로 가면 됩니다

    오히려 대학원이 인서울 진입하기가 더 쉬울수 있습니다

  • 당연하죠! 인서울 아니라도 인생 다 잘살고 합니다

    그리고 대학네임도 중요하겠지만

    가고자한 과도 매우 중요하답니다!

    네임드 높은 학교일 수록 유리하기야 하겠지만

    꼭 전부는 아닙니다!

    사실 가서 학점 망하면 또 무슨 소용이겠나 싶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