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는 일단 자신이 원하는 학과가 어떤 대학에 있는지, 그 대학의 수준이 어떤지를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4년제 인서울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주변에 저보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노력을 해봤지만 학점이 잘 오르지 않아서 3학년때부터 조금씩 공부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주변에 아는 어떤 사람은 지방에 있는 4년제 대학교에 원하는 학과를 졸업했는데, 학점을 잘 받았고, 교수추천이 없었지만 중소기업에 원하는 계열로 취업해서 돈 벌다가, 나중에 밴처기업으로 이직했는데 30대 나이에 연봉 6000만원 정도 받고 다녔습니다.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올려줄 학교와 학과를 잘 선택하는게 우선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