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표면을 소독을 꼭 해야 하나요?

핸드폰 표면이 더럽다고 하네요. 다만 얼마나 더럽고 비 위생적이기에 해야 하는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소독을 한다면 정기적으로 얼마나 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균은 옷감이나 종이처럼 부드러운 재질보다 딱딱한 표면에 오래 생존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스마트폰의 금속, 유리 표면 위 바이러스는 무려 96시간 이상 생존할 수 있다고. 그리고 미국의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이 스마트폰을 하루 평균 2,317회 코와 눈에 접촉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무리 마스크 착용, 손 씻기를 철저히 해도 스마트폰을 소독하지 않은 채 곁에 두고 있다면 말짱 도루묵이란 이야기다.)

      아래 출처 기사 보시면 여러가지 소독하는 방법 또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s://www.junsungki.com/magazine/post-detail.do?id=2783

      요즘 시국에는 외출하고 집에 들어올때마다 세척해주시는걸 추천합니다.

      저 또한 소독제를 분무기형태로 만들어 놓고 외출하고 집에 올때마다 소독 해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핸드폰, 돈 표면에서 독감바이러스보다 11일 더 살아남는다) - 기사제목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91798

    • 일반적으로 자기만 사용한다면 자주 소독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드러워지면 얼룩 등을 걸레나 티슈등으로 닦아주면 됩니다.

      여러 사람이 만졌다거나 오염된 곳에 두었을 경우에는 한번씩 알콜을 묻힌 솜 등으로 닦아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