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애인들만 보면 도와주기가 싫네요.

장애가 무슨 권리인줄알고 피해주는 작자들 때문에 저도 이러면 안되는거 압니다. 그냥 불편한 사람 자체를 도와주기가 싫네요 호구되는거같아서 말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흠... 마음은 잘 압니다. 특히 장애인이라는 것을 벼슬로 살려서 배려를 강요하는 마치 일부 노인들이 하는 짓을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일단 정말 힘든 사람이라면 일단은 도와주긴 해야겠죠? 그치만 세상이 세상인지라 저조차도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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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건 아니죠

    일부가 전부가 될수는 없지요

    장애인이라는게 그분들이 원해서

    되지않았을건데요

    일을 하다 다친신분들

    교통사고나 낙상사고로 되시는분들

    하물면 아파서 병에 걸려서 그러시는 분들도

    있는데 말이죠

    도와주기 싫으시면 안도와드려도 되요

    호구같이 느껴지신다면 어쩔수없으니깐요

    개인의 생각차이 인듯해요

  • 좀 오래전부터 그런 일들이 적지 않게 잇어왓고 최근엔 박위라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명이나 된다는

    연예인과 결혼한 유명인까지 그렇게 해버리는 바람에 다들 화가나고 잇는 상황이에여,

    결자해지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들 스스로가 이미지를 망쳣기 때무네 아무래도 직접 이미지 쇄신을 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지금처럼 지속한다면 이 골은 아무래도 기퍼지지않을까시퍼여.

  • 작성자님께서 도와주기싫으면 안도와주시면됩니다 배려지 권리는 아니니깐요 선택으로 정말도움이 필요해보이는사람만 도우시면 됩니다 그리고 누굴돕는다해서 호구처럼보이지않고 되려 도와주시는분들 보면 멋잇다 난 선뜻 다가가기힘들던데 란생각이 전 크게들어요ㅎ그래서 간혹 저도 용기내서 길잃어보이시는분이나 불편해보이시는사람보이면 먼저 말걸기도해요ㅎ세상을 동그랗게 보며 살아봐요ㅎ

  • 27살인데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안타깝네요. 뭘시작해도 될나이입니다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하나부터 시작할수 있는 나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