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를 관두고 바로 취업을 하는게 더 괜찮은걸까요?
대학교를 이제 막 다니기 시작한 1학년입니다 학기초부터 다니다 보니 뭔가 적성에? 맞지 않는거 같아서 대학교를 관두고 바로 취업을 할까 고민이긴한데 계속 대학굘 다녀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학교 1학년 시기에 느끼는 적성에 대한 고민은 매우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자퇴 후 즉시 취업을 결정하기 전에는 현재의 불편함이 전공 때문인지 아니면 낯선 환경 때문인지 냉정하게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졸 학력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경우 단순 노무나 서비스직 외에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며, 추후 경력이 쌓이더라도 학위 유무가 승진이나 이직에서 보이지 않는 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현재 전공이 도저히 맞지 않는다면 무작정 그만두기보다는 전과 제도나 편입 혹은 휴학을 통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충분히 탐색하고 관련 자격증을 먼저 준비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 특히 군 복무나 공백기 없이 바로 사회에 나갔을 때 겪게 될 경제적 자립의 무게를 고려한다면, 최소한 한 학기나 1년은 마친 뒤에 얻게 되는 '대학 경험'조차 미래의 나에게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무 경력도 없고 학점도 없고 자격증도 없이 취업은 무리구요 스펙을 쌓아야 취업이 더 가능성이 있을듯 하네요 알바를 말하시는거면 가능하겠지만 대학에 다니고 잇음 학점 잘 받으시고 졸업후 취업이 나을듯 합니다
나는 전공과 무관한 직장을 다님.
요즘 대학에 안가도 된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우리 니라엔.. 대졸은 해야지요.. 아직 편견은 안없어짐.
아는 지인 중에 최종학력이 대학교 중퇴인데 경력도 꽤 오래된 사람이고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았지만 이직하려고 퇴사했는데
최종학력은 고졸이니까.. 이직 안되서
퇴직금 다 써가며 다른 기술자격증 따서 일함.
현실적으로 아직은 고졸러는 힘듬.
나의 가치를 높이고 싶으면 최소한의 기준점은 갖춰야함.
학과와 직업이나 직종은 같지 않을 수있습니다. 그리고 학과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는 전과를 할 수 도 있습니다. 편입을 할 수도 있고, 또한 이전처럼 대학이 필수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취업을 하려고 한다면, 이는 대졸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대학교에서 조금더 공부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이러한 것이 아니라면 자퇴도 방법입니다.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대학을 가려고 공부했고, 그렇게 해서 대학을 들어왔는데 적성에 안맞는 거 같아
그만둔다고 하는데...
대학을 왜 다닐려고 하신거에요? 비전이나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대학을 간 게 아닌가요?
대학을 그만두면 적성이란 게 맞는 걸 찾을 수 있나요?
지금의 대학을 다니는 것조차 적성에 맞지 않다를 생각하게 된다면 내가 다른 직장에 취직을 했을 때 그곳이
혹은 그것이 내 적성에 맞을지 어떻게 알아요?
이 대학에 간다는 걸 부모님과 상의는 해보셨나요?
대학을 그만두고 바로 취업을 하고 나 하나의 밥벌이를 하면서 뭔가 비전을 가지고 일을 추친한다면
무조건 하셔야죠. 인생은 내가 책임지는 것인데 누굴 탓하겠습니까?
헌데 대학을 다녔던 애들이 과제와 수많은 스펙쌓기를 해서 졸업시즌에 이력서 제출하여 취업을 하려고 할 때
본인이 취업을 해봤더니 적성에 맞는 곳을 찾았기 때문에 나는 성공했어! 혹은 이 길이 나의 길이야! 하면서 긍정적인
측면이 클까요?
아니면
여기저기 취업을 해봤는데 일에 치이고, 사람에게 치이다가 대학을 다니던 애들과 나를 비교하게 되는 부정적인 측면이
클까요?
대학이라는 것은 수단이고, 발판입니다. 적성에 안맞다고 바로 뛰쳐나올꺼였다면 그걸 부모님이 억지로 보냈다고 하였다면 최소한 상의정도는 하고, 그럼에도 납득이 안돼고 여기는 아니다! 싶으면 그때 대학을 뛰쳐나가 내 길을 찾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바로 취업을 어디에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은 직장에 할수있다면 취업을해도되겠고 본인이뭔하는 또는 만족하는곳에 취업할수없다면 전공을 바꿔서라도 대학교는 다니는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질문 하시는분이. 혹 남자분 이신가요 남자분이면 저같은 경우에는 1학년 다니고 휴학을 해서 군입대를 퀀해 봅니다 저도 그런경우가 있어 제 경험에 비추어 답변 하는겁니다 군대. 생활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지산의 고민을. 해결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성일경우에는 과가 안 맞는건지 학교가 안 맞는건지 고민 해 볼 필요가 있으며 조심스럽게 사주팔자를 한번 보는것도 추천 해 봅니다
본인의 성향이나 성격을 알면 조금더 고민을 해결 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