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손톱 주변 거스러미 떼는 버릇 고치는 법
성별
여성
나이대
30
어렸을때부터
손톱 옆에 있는 거스러미와 살을 떼는 버릇이 있습니다.
고치고 싶은데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 받는 상황 (축구경기를 보거나 무서운 영화 보기, 시험중)에
엄청나게 물어뜯어서 피가 나올 정도입니다. 그리고 피가 나오는 걸 어느정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무딘 지경까지 이르렀어요.
스트레스를 안받으면 저도 뜯지 않는데요, 계속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으로 뗀다던지 티비를 보면서 거스러미를 니퍼로 정리하게 되네요…
네일아트도 여러번 해봤지만 손톱이 얇아지는게 느껴져서 자주 못하겠어요 지금도 젤네일 제거하고 휴식기입니다 ㅠㅠ
너무나도 고치고 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고치셨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 지식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 입니다.
손톱이나 손톱 주변을 뜯거나 만지는 습관은 정신과적 강박증 혹은 불안증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습관을 고치려면 의지가 가장 중요하고, 정 안된다면 손가락에 밴드 감아 붙여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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