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투약한 뒤 시내버스를 운전한 40대 기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답니다.

필로폰을 투약한 뒤 약물의 영향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한 40대 기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답니다.

만일에 이런 버스를 탔다면 어찌하였을까요?

시내버스 배치ㅏ할대 음주여부는 체크를 하고 운전대를 잡게 한다던데

마약 체크는 못하나 보네요

요즘은 갑자기 터지는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살아있아도 살아있는 것 같지 않는 착각과 불안감의 연속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실형선고를 받아야지요.

    어떻게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버스 운전기사가 마약을 하고 운전을 합니까.

    너무 무서운 세상이네요.

    우리나라도 더이상 마약청정국이 아니게 된게 오래 되었죠.

    열심히 단속을 하고 있겠지만.

    몰래몰래 마약하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음주운전도 모자라 마약운전이라니.

    어디 대중교통 무서워서 탈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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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진짜요? 이제 버스 탈 때 기사님 눈빛부터 봐야겠네요!

    혹시 필로폰 하셨어요? 물어볼 수도 없고 원 ㅋㅋㅋ

    음주는 불면 되는데 마약은 침이라도 뱉게 해야 하나요?

    불안해서 대중교통 타겠습니까?

    이러다 출근길이 묵숨 건 롤러코스터가 되겠아요!

    스릴 넘쳐서 살겠냐고요~~~다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남아 봅시다!

  • 사실 마약을 하고 운전을 했을 거라는 생각은 하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진짜 제가 타고 있는 버스에 운전기사님이 마약을 했다면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울 거 같은데 버스탈때 기사님 상태도 한번 확인하고 타는 것이 안전한 방법일 거 같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여~~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말 상상만 해도 너무 끔찍하네요.

    승객들 안전은 어디로 간 건지 불안해요.

    마약 검사도 꼭 도입되면 좋겠어요.

    요즘 세상이 참 무섭고 불안하네요~

    아무쪼록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