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너무 힘이 듭니다. 대출금도 갚아야 하는데 계속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기분이 다운되네요.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요즘 기분이 다운 되는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대출이자도 계속 오르는데 벌이는 시원치 않고 처음에는 아무 생각을 안 했는데 저도 모르게 기분이 조금씩 조금씩 다운되었나봐요.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잠만 자고 싶더라고요. 계속 이러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우울한 기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벌이는 시원찮은데, 대출금은 갚아나가야 하고 참 답답할 때가 많겠지요.그러나 세상일 마음대로 되는게 아닙니다. 근심걱정이 엄습하면 일단 집 밖으로 나가세요. 우울감 해소에는 여행이나 운동이 최고입니다. 가가운 야산에 올라가든지, 저수지나 호수 강가에 가셔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마음을 달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야 합니다. 거기에 비하면 나는 행복하다고 느끼면서요. 세상 아무것도 아닙니다.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걱정되는건 이해는 하나 투잡을 하는등 해결해보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 투잡을 위해서 운동도 조금씩하면 기분도 해소할것이고요 체력도 느셔서 투잡하면서 돈도 잘 버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시간을 내서 다른 활동을 해보세요. 가능하면 잡생각 안하고 집중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면 제일 좋겠지요. 아니면 그냥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솔직히 대출금이 많이 있다면 분명히 걱정이 있어서 많이 불편 하실 겁니다. 저도 그랬던 적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때 왜 이렇게 걱정을 많이 했는지 오히려 후회가 되더라구요. 걱정을 한다고 무조건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빛이 얼마나 있던 어떻게든 다 살아가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