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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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아기와 간단한 의사소통이 되려면 생후 몇개월이 지나야하나요?

물론 케바케겠지만 평균이 궁금합니다! 당연히 완전한 문장을 구사하기까지는 오래걸리겟지만 예를들어

엄마:맘마먹을까?

아기:맘마!

요정도의 의사소통이라도되면 참 좋겟다싶어서 이게 생후 몇개월이면 가능한건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간단한 의사소통 (예: "맘마 먹을까?" → "맘마!") 이 가능한 평균 생후 월령은 9~12개월입니다.

    이 시기에는 단어를 반복하는 옹알이를 시작하고, 사물의 이름을 어느 정도 기억하며 단어와 비슷한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12개월에는 빠른 아이들은 "엄마", "아빠" 발음을 정확하게 하며 엄마, 아빠의 의미를 알고 말을 뱉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개인차가 크므로 15개월까지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언어 폭발은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아기에게 천천히 끊어서 반복적으로 말을 걸어주고, 고음의 톤으로 이야기해주는 것이 언어 발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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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시기는

    만 18개월 전후 이겠습니다.

    이 시기 부터는 본격적인 소통이 늘어나는 시기 이긴 하나

    아이들 마다 발달적 리듬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아이의 발달적 리듬을 고려 하고 그 차이를 존중 하면서

    아이와 의사소통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평균적으로 생후 10-12개월쯤되면 '맘마 먹을까?'같은 말의 의미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다만 맘마! 처럼 의미잇는 단어를 말하며 의사소통하는 것은 보통 12-18개울 사이에 많이 나타납니다. 그전에도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고개 끄덕이기, 옹알이로 답하기 등 비언어적 소통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마다 개인 차는 있지만, 보통 생후 10~18개월 사이부터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후 12개월 전후에는 맘마, 엄마, 빠빠 등 쉬운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18개월 정도가 되면 맘마 먹자와 같은 말을 이해하고 간단히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다만, 말을 늦게 시작해도 부모의 말을 이해하고 몸짓으로 표현하는 아기들도 많이 있어요.

    언어 능력은 말하는 능력뿐 아니라 이해하는 능력도 함께 봐야 해요.

    아이와 자주 대화를 하고 책을 읽어주면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