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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아직 직장 없지만 그래도 잔액을 보지 않고 얼굴보면서 평가하거나 인사를 안 해주시던라고요 주부들한테 인사도 잘 해주고 선물같은거 말 안해도 알아서 챙겨주시는데 저는 말을 해도 안주거나 인사를 무시 하는데 적금 만기날에만 은행원들이 가입하라고 하는데 기분이 나빠서 이용하기 싫던라고요 ㅠ 너무 예민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축한신발깔창10
은행원마다 다를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대부분 은행원들은 친절하게 상담을 진행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님께서 예민한게 아니고 은행원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은행은 많으니 거래은행을 바꿔봐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너무 은행상품 가입을 얘기 많이해서 다른 은행을 가기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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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은행원들이 고객을 평가할 때, 잔액이나 외모에 따라 판단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 서비스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해칠 수 있으며,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험은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고객으로서의 존중과 평가는 기본적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은행원들이 고객 외모 보고 판단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질문자님이 그렇게 느껴셨다면
기분 나쁠수도 있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대면으로
은행 업무를 거의 하다보니 은행
갈일이 별로 없는데
자주 안 가는것 만큼 주거래 은행의
혜택을 보시고 결정하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