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이 여리다고 할까요? 뭔가를 할 때 팁을 드리게 됩니다.
어릴때부터 마음이 여려서 왕따당하거나 힘든사람을 보면 항상 먼저 말 걸어주고 그렇게 지내왔었는데요.
이 성격이 바뀌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되어와서 고민이 되는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세차를 하거 청소를 맡기면 분명 댓가를 드리고 일을 시키는거지만.. 안쓰러워서 팁을 조금 더 챙겨주고는 합니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이걸 낭비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많아서요.. 마음을 독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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