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여리다고 할까요? 뭔가를 할 때 팁을 드리게 됩니다.

어릴때부터 마음이 여려서 왕따당하거나 힘든사람을 보면 항상 먼저 말 걸어주고 그렇게 지내왔었는데요.

이 성격이 바뀌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되어와서 고민이 되는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세차를 하거 청소를 맡기면 분명 댓가를 드리고 일을 시키는거지만.. 안쓰러워서 팁을 조금 더 챙겨주고는 합니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이걸 낭비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많아서요.. 마음을 독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입니다.


      돈과 지불괸 것은 내가 지불한 돈에 그런 것들 이다 포함되어 있따고 생각하세요 더줄필요 없이 그돈만주어도 이익이기때문에 더줄필요 없다 라고 생각하시면되고요

      중요한건 여유가 있으시니까 그게 가능한거라고 보는데

      가능하면 딱히 문제 될건 없죠 근데 다른 곳에 베푸는게 더 좋을듯합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사람이나 가족들에게 베풀어야지 라고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삐용쓰입니다.

      좋으신 분이신거 같은데 왜 굳이 독하게 마음을 먹으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충분히 멋있으신 분이신데 말이죠

      배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