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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늑대134
대기업 자회사에 다니고 있는 32세 청년입니다. 이번년도 연봉이 4300이고 영끌하면 5000정도 연봉이 추산될 것 같거든요? 매년 4~500만원정도 연봉이 올라서 계속 다녀도 좋을 것 같긴한데, 미래가 안보여요.. 공기업이나 금융기관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나이도 너무 많은 것 같고 걱정이 되서요.
도전해볼까요 안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제조업에서 평생 있어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제조업이라고 해서 계속 낮은 포지션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다녀서 공장장 정도까지 오를 수 있다면
괜찮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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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그래도 대기업 자회사라면 계속 다니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가 너무 걱정이 된다면 받는 월급을 투자하고 투잡을 해서 번 돈도 투자를 하는 방향이 더 나을 거 같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저의 기준에서 생각입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미래가 안보인다면 지금 나이에 옮기시는게 맞다고 보고요 안주 한다기 보다는 40되기 전에 제조업이라도 미래가 보이는 쪽으로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32 살에 그정도면 적은 연봉은 아니지만 같은 제조업이라도 연봉을 더 올릴수 있는 곳이 좋죠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템렉240입니다
로봇이 대체할수 없는 제조업 생산직이면
현 시점에서 충분히 매력있고 가능성좋아서
지속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검붉은코뿔소 34
일단 어떤 직무의 일을 하시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또한 회사의 아이템이나 성장 수준에 따라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의 미래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