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깍듯한황새203입니다. 첫 차량 구매경우 800km이하에서 빠르게 교체 필요하고 보통 6000-8000km정도면 교체해야합니다 그 정도에서 오일 점도가 낮아지는데 최대 15000까지는 무리없으나 엔진 손상을 생각하면 8000이전엔 교체하는게 전체적으로 이득입니다
일반적으로 오천킬로에서 만킬로 정도 사이를 두고 교체를 하는게 일반적인데요 신차의 경우는 말그대로 모든것이 새것인데 엔진같은경우 새거이다보니 엔진가동시 쇳가루가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차인계 받으신 후에 바로 교체하시는 분도 계시고 천킬로 정도 타고 가시는분도 계십니다.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참고 하시고 결정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카니발 디젤 차량의 경우 엔진오일 교환시기는 차량 사용량과 차량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새 차량의 경우 5,000km 주행 후 교환이 좋지만, 엔진 사용 환경이 좋고 사용량이 많은 경우 10,000km 주행 후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자의 사용 환경에 맞게 교환 시기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