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동생을 원해서 동생이 있는 친구를 부러워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외롭고 심심해하는 아이를 보며 부모님은 둘째를 출산하기도 합니다. 만약 동생을 낳을 수 없다면 이유에 대해 아이 눈높이에 맞게 간단하게 설명해 주고 아이의 외로운 마음을 반려동물 등을 통해 충족시켜주는 사례도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른 듯 한데 오히려 애정이나 관심을 빼앗긴다고 생각하고 원하지 않아 하는 경우도 있고, 둘째가 생겨서 동생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고 아이마다 다르고 이 두 가지의 모순되는 마음을 같이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보호자, 그리고 또래의 친구들과 교류하고 같이 놀고 활동하는 기회를 넓혀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꼭 둘째만이 아이의 그러한 욕구나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