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추석에는 시골에 내려가 않을것 같습니다. 매년 추석이나 설에 부모님이 계시는 시골에 내려가서 제사를 지냈지만 이번 추석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고 해서 이번 추석에는 시골에 내려가지 않고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추석에는 시골에 내려가지 않고 추석이 지난 주말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저희 가족은 이번 추석에도 특별히 고향에 내려갈 계획은 없습니다.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서 굳이 먼 곳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명절이라고 장거리 이동을 해야하는 부담도 없는 편입니다. 연휴에 교통체증 걱정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 오히려 좋은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가까이 있으니 시간이 맞을때 만나서 식도 같이하고요. 꼭 명절 당일에만 만날 필요없이 편한 시간에 만나면 될 것 같습니다. 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 가족들과 얼굴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명절에는 집에서 쉬면서 여유롭게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가까이 있다는게 이런때는 참 좋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