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평소 힘든지 편한지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는 사람이 직접 힘들다 말하면 정말 힘든게 맞는거죠?
사회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있어 본인 조금만 힘들어도 투덜대거나 표현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힘든지 어려운 일이 있는지 전혀 내색없이 자기 할 일을 묵묵히 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느날 요즘 예전같이 않고 힘들다고 하면 실제 힘든 게 맞는거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평소에 아무런 내색이 없는 사람이 직접 힘들다고 말한다면 일반적으로는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평상시 내색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그게 정말인지 의심도하고 무시도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네, 물론 그 사람의 성향이나 성격, 처한 상황, 그 대화의 맥락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겠으나, 내색을 하지 않던 사람이 그렇게 말할 정도라면 많이 힘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는 힘든 내색도 안하던 분이 어느날 힘들다고 표현을 한다면 그때는 주변에서 도와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업무뿐만 아니라 다른 외적으로 힘든점은 없는지 이야기를 들어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네, 맞습니다. 아무리 내색을 안 해도 힘든 일이 있으면 결국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평소 묵묵히 버티던 사람도 어느 순간 힘듦을 말하게 되면 정말 힘든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을 숨기기 어렵거든요.
그러니 그 사람이 힘들다고 말한다면 진심으로 힘든 게 맞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보통 침묵을 일관하며 한결같은 모습으로 묵묵히 자신의 맡은일을 열심히 해오던 사람이 뜬금 요새 힘드네요 등의 말을 한다면 그건 정말 힘든게 맞다고 볼수도있는 부분이랍니다.
불평 불만 많은 사람들이야 조금만 힘들어도 힘들다 하니 크게 신경 안쓰이는데 정말 묵묵한 사람들은 그한마디가 정말 진실로 느껴지는게 일반적이죠.
네 평소 내색하지 않던 사람이 직접 힘들다고 말하면 일반적으로 진짜 힘든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평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아 주변에서 잘 알기 어렵지만 스스로 표현할 만큼 상황이 심리적, 신체적으로 부담이 크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공감과 지원을 제고하고 상대의 성향과 평소 행동을 고려해 이해하면 됩니다
평소 힘듦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이 힘듦을 표현 한다면, 평소 버틸 수 있는 한계값을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 말씀처럼 그 분은 이제 버틸 수 없다고 보여질 것 같아요. 위로와 관심이 필요할지 무관심이 필요할 지는 모르겠지만, 옆에서 도움이 되어 주시는 방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힘든 내색 을 잘하는 사람은 그만큼 잘 버티거나 힘든걸 티내지 않는걸 선호하는건데요
그런사람이 힘들다고 표현하면 그건 정말 힘든거라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