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월이네요 올해가 참 빨이 가요 신기해요

벌써 8월이라는게 실감이 안 나요

왜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을까요? 한해 한해 체감 속도가 엄청 빨라요 이러다 순식간에 연말이 올 것 같아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8월 14일 말복 지나면

    뜨거운 더위도 조금씩 물러갈거고

    조금씩 선선해지면서 곧 연말이 되겠지요..

    아무쪼록 빠른 시간 속에서도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시고

    늘 행복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매년 빠르게 가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ㅜㅜ

    작년에 비해 올해가 더 빠른 것 같아요

    한살 더 먹은지 엊그제 같은데 반년이나 지났네요ㅜㅜㅜ

  • 그쵸? 저도 유달리 올해가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네요..

    일 집 일 집만 반복하는 건 매년 똑같은데 말이죠 ㅎㅎ

    오늘도 날이 참 덥던데

    몸 조심하시고 여름휴가도 꼭 다녀오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참고로빨이가아니라빨리입니다

    저도참시간이늦게가네요

    왜냐고요?

    전 학생이니까요

    살려주세요5학년이어서겁나힘들어요ㅠㅠ

  • 맞아요. 별로 한 것도 없는데 금방 금방 지나가네요.

    작년보다 올해가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점점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그렇게 느껴지네요

  • 저는 젊은데도 시간이 빨리가는 거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우리는 과거나 미래가 아닌 항상 현재에 살아가니 현재에 충싱합시다!

  • 항상 봄 오고 여름 오기 시작하면 그 후로는 뭔가 \ㅋㅋㅋ

    쭉쭉쭉 잘 지나가는 것만 같은 ㅋㅋ 그런 기분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전그래용

  • 익숙함으로 부터 느끼는 속도감이라고 하죠.

    낮선환경으로 바뀌면 매시간시간이 느리게 가고

    익숙함은 나도모르는 사이에 시간이 지나가다보니 빨리가게 느껴지는 겁니다.

    그래서 여행이라는 걸 간다고 합니다.

    낮선환경을접하게 되면 적응하는 일과 시간때문에

    우리는 평소의 환경처럼 뭔가를 하는데 시간계산이 잘되지 않아서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합니다.

    환경을 바꿔보세요. 아니면 생활시간을 바꿔보세요.

    시간이 느리게 갈겁니다.

    예를들어 아침일찍 일어나거나 저녁시간에 색다른일을 하고나 하면 시간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 저도 그렇습니다.

    올해 2월, 아이를 낳고 육아로 바쁘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봄, 여름이 지나고 그리고 곧 가을이 오겠죠? 시간이 빠르게 지나지만 그 시간들이 돌아봤을 때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운날씨가 절정을 이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 나이가 들면 새로운 경험이 줄어들고, 외부 자극에 대한 변화가 덜 느껴져서 체감상 길이도 짪아질 수 있다고합니다. 저도 나이가 들면서 하루는 참 긴데, 일주일, 한달, 일년은 빠른것 같아서 허무합니다. ㅜㅜ

  • 그러게요.

    오늘 달력을 봤더니 8월이네요.

    2026년이 시작한게 어제같았는데 벌써 8월이네요.

    저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시간이 빨리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