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는 원래 섬이었잖아요????

그래서 6.25 전쟁에서 포로들을 수용하는 포로 수용소가 거제에 있었다고 들었는데요

그때는 거제가 섬이고 다리가 없어서 도망 못 가게 거제에 만든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네 맞습니다. 당시 거제도는 육지와 연결된 다리가 없는 섬이라 포로들의 도주를 막고 격리 통제하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현재 거제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거제대교와 거대한 거가대교가 생긴 것은 훨씬 나중의 일입니다. (첫 번째 다리인 거제대교는 1971년에 개통되었습니다.) 따라서 6.25 전쟁 당시(1950년대 초반)에는 완벽한 고립된 섬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