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단퇴사 해도 불이익은 없을까요??

25년도 11월 11일 부터 고교실습생으로 근무하다가

1월 6일부터 정규직 전환되어서 근무하던중

사수랑 룸메이트로 생활하다

불편하고 힘들어서 방을 옮기자마자

사내에서도 인사를 무시하거나 기숙사 건물에서 마주쳤을때도 무시하는 경우, 화장실 가게 될때 말하고 가라했었는데 자기한테 말하지말고 다른사람한테 말하라고 소리지르기, 등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9월달에 들어서 3번이나 지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전에도 이미 세 차례 지각을 한 전적이 있었기에

팀장이 연대책임을 물어야 제 습관을 고친다며

20분 25분 남겼다가 팀원들의 반발이 너무 심하자

마지막에는 남기지는 않았는데, 저에게 욕설을 하셨고

지각한뒤에 남았던 이후 저는 팀원들과 일적인 최소한의 대화 말고는 아예 하지못하는 상황속에서

팀장에게 까지 모욕적인 말들을 들어 더이상 회사에 다니고 싶지 않아져 관리자 한분에게 못다니겠다

퇴사하고 싶다고 9월 10일날 이미 한차례 전달드렸는데 쉬고 와서 다시 생각해보라 하셔서 휴무동안

생각 정리를 하고서 13일날 출근해서 팀장에게도 퇴사하겠다 했는데 안된다. 라고 말씀을 하셨고 14일날에는 부장님께 찾아가려 했는데 자리에 안계셔서 못뵙고 15일날 출근했더니 팀원들 다 있는곳에서 팀장님이 회사에는 절차라는게있는데 이걸 개무시하고 부장님을 찾아가는게 맞냐 라고 혼을 내셨고 이후에도 계속 퇴사하고 싶다 라고 말하니까 안된다는 대화만 반복하다가 지금 싸우자는거냐 라고 물으시길래 퇴사하고 싶다는 의사를 말씀드리는것 뿐입니다 라고 말하는 의미 없는 대화를 반복하다가 대뜸 제 연차와 연중을 당장 내일부터 사용하고 쉬면서 생각정리를 하고 와라 퇴사생각은 잠깐 접어두고 숨 좀 고르고 와라

네가 소외당하는건 네 탓이 있기때문이다, 네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는 식의 말씀을 하시며 힘든거 몰라주고 혼낸건 본인이 잘못한것이다 는 식으로 말씀 하셔서 알겠다 라고 말씀드리고 휴가 다 끝나고 바로 퇴사하려고 하는데 카톡으로라도 퇴사하겠다 말씀 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오늘 부장실에 찾아가서 사직서를 내는게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저라면 퇴사를 그런 식으로 하기 보다는

    퇴사 결정을 하셨어도

    최소한도 2주에서 4주는 더 근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홰사도 다른 사람을 대체할 있으니깐요.

  • 상황을 보니 질문자님이 결코 잘못한 것은 아니네요. 회사에서 갑질을 한 것도 같기도 하고. 일단은 퇴사를 하고 싶으면은 퇴사하는 사유를 반드시 얘기를 하세요. 이런 이런 사유로, 갑질 등 부당한 처우 때문에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퇴사를 한다고. 아무 말도 없이 그냥 퇴사를 하면은 무단 퇴사가 돼 가지고, 비난을 받을수는있습니다 설령 무단 퇴사한다고 해서 질문자님께 불리할 건 없습니다. 어차피 1년도 안 됐고 퇴직금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 회사의 피해 준것도 없고 하니까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정당하게 회사 직원들이 나에게 피해를 줘서 퇴사를 한 건데 ,그 얘기를 당당히 밝히고 나와야죠.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조용히 퇴사하고 나면 오히려 무례하다고 비춰질 수 있습니다. 과장이나 부장 사장은 그 내용을 모를 것 아닙니까? 정확하게 밝히세요

    내가 비록 나오더라도 두 번 다시 이런일은 없애야겠다는 생각으로 사실대로 얘기를 하고 퇴사하는 게 낫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카톡으로 퇴사한다고도 괜찮겠습니다.

  • 회사 퇴사하는 경우 반드시 사직서 제출해야지 불이익 발생하지 않으니 오늘이라도 부서장 찾아가서 사직서 서면 제출하고 근거 남겨야 하니 메일 제출도 함께 하는게 좋습니다. 연휴 이후 무단으로 출근하지 않으면 퇴직금 불이익 받는데 아직 1년 안되었으니 불이익 없는거 같고 회사 중 무단결근 직원에게 손해배상 청구 하겠다고 위협하는 경우도 있으며 앞으로 다른 회사 취업하는 경우 4대 보험 등 근거 남을수 있어 신뢰 문제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 아무 잘못도 없으니 절대 무단결근 퇴사 하지말고 당당하게 사직서 던져 버리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