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영플라자는 롯데백화점과 같은 계열이긴 하지만 일반 백화점과는 다른 형태입니다. 롯데 영플라자는 원래 롯데백화점이 만든 매장이지만 젊은층 타깃 패션 전문관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운영방식은 백화점+패션몰 혼합 형태입니다.따라서 백화점이 만든 쇼핑몰형 매장이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롯데 영플라자는 공식적으로 롯데백화점 본점에 소속된 하나의 '관'으로 분류됩니다. 일반적인 복합 쇼핑몰과 달리 운영 주체와 관리 시스템이 롯데백화점 시스템을 따릅니다. 명동 본점은 크게 본관, 에비뉴엘, 영플라자의 세 가지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플라자는 2003년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패션 특화 매장으로 개관한 백화점의 일부입니다. 상품 구성은 캐주얼 브랜드와 spa 브랜드 위주지만 서비스 기준은 백화점의 방침을 유지합니다. 따라서 롯데백화점 상품권 사용이나 엘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백화점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일반 백화점과 달리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춘 편집숍 형태의 매장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롯데 영플라자는 롯데쇼핑에서 운영하는 백화점 사업부 소속이라 보통 백화점으로 분류가 되긴 합니다 그런데 안을 들여다보면 일반적인 백화점이랑은 다르게 젊은 층 타겟 브랜드들이 많다보니 사실상 쇼핑몰 느낌이 강하게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운영 주체나 시스템상으로는 백화점이 맞는데 실제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정도의 느낌보다는 영캐주얼 전문관이라고 보시는게 더 정확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