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내몰리는 50대들 하나같이 사업

사업하라고 하는데 사업 아무나하는것도 아니고 회사생활 더하는게 낫지 나가라는건 ok입니다. 다른잡 찾으면되죠. 근데 왜 사업하라 강요한답니까? 특히 지방사람들 지들이 사업하다 마누라도 팔아봐야 그런소리안하지 인간들이 이기적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회사에서 내몰린다고 하더라도

    50대가 퇴사하고 자영업을 하는 것은 추천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요즘 정말 자영업은 너무 힘든 경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50대에 나가서 사업하라고하는건 말이 사업이지 자영업을 하라는건데 퇴직금으로 자영업에 도전했다가 퇴직금을 다 날리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사업보다는 다른일을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 사업하라 강요한다고 그걸 그대로 듣진 않잖아요 ? 강요한다 해도 그냥 한귀로 듣고 한뒤로 흘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조언을 해주는 정도 라고 생각하고요 조언이 마음에 안들면 패스 하면 깔끔하다고 생각하고요 질문자님 질문들을 보면 남이 하는 이야기를 그냥 넘기지 않고 불만으로 받아 치시는 느낌이 드는데 그냥 넘기실 줄도 알아야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이야기들은 무조건 나쁘게 받아들이고 그걸 불만으로 해석을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질문자님만 힘들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50대들의 힘든 시간들 입니다.

    사업하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참 힘든 일을 시키네요.

    퇴직금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일입니다.

    퇴직하고 어떤 사람들은 자여업을 많이 합니다.

    이또한 3년을 넘기기가 힘듭니다.

    이래저래 힘든 50대들입니다.

    사업이나 자영업보다는 자리 찾기가 힘들지만 월급 받는 일을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여~ 반가워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사업이 말처럼 쉽지 않죠.

    무작정 권하는 사람들은 속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참 씁쓸하네요.

    짧은 글이지만 이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50대라고 해서 꼭 사업을 해야하는것은 아니에요

    사업은 자본과 경험 위험부담이 필요합니다

    회사생활이 더 잘맞는다면 재취업이나 계약직으로 계속 일하하는것도 현실적입니다

    결국 중요한건 나이가 아니라 본인 성향과 경제상황이라고 생각해요

  •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준비 없는 창업은 위험한데 무책임하게 권유하는 모습이 참 씁쓸하네요. 다들 자기 일이 아니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