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습도와 땀분비물로 인해 침구가 눅눅하고 끕끕할때 바르는크림이 있나요?

샤워는 자주하나, 습도가 높아서 땀을 많이 흘리지않아도 침구류와 살이 맞닿으면 눅눅하니 끕끕한 기분이 들어요.

살을 직접 만져보면, 그렇게 끈적거림은 없는데, 침구류가 덜마른듯핫 느낌에 불쾌해요.

막 샤워하고 나오면 침구류엔 이상없이 보송보송 해요.

그 침구류는 냉감효과가 있는 Q-max 0.4 쿨링매트예요.

샤워하고나서 끈적거림없는 크림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바디 토너라는 것도 나와요.

    노크 라는 브랜드 제품인데 저는 그거

    바르는데 괜찮더라구요. 흡수가 빠른 편이라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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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름철 바디 제품 고르는 팁>

    제형 확인하기: '리치 크림'이나 '오일' 타입은 피하고, 수딩 젤, 젤 크림, 라이트 로션 제품을 선택하세요.

    성분 확인하기: 시어버터나 고농축 오일 대신 히알루론산, 알로에베라, 병풀 추출물(시카), 세라마이드(가벼운 제형) 등이 앞쪽에 배치된 제품이 좋습니다.

    '흡수력'과 '쿨링' 키워드: "빠른 흡수", "끈적임 제로", "쿨링 효과"가 명시된 제품들이 여름에 쓰기 적합합니다.

    <젤 로션 / 수딩 젤 타입 (가장 시원함)>

    바르는 즉시 물처럼 변하며 흡수되는 제형입니다.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효과가 있어 샤워 후 열감을 내리기에 최고입니다.

    추천 성분: 알로에, 대나무 수분 젤 등

    바르고 10초 뒤면 다 흡수되어 바로 옷을 입어도 달라붙지 않음.

    <라이트 바디 로션 / 플루이드 타입 (산뜻한 보수력)>

    수딩 젤만으로는 보습이 살짝 부족하다고 느낄 때 좋습니다. 밀크 타입이나 흐르는 플루이드 제형은 유분기보다 수분감이 많아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추천 키워드: #워터리 #산뜻한 #흡수 빠른

    피부 속은 촉촉하지만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됨.

    <인샤워 바디 로션 (가장 간편함)>

    샤워 마지막 단계에서 몸에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로 바르고 물로 가볍게 헹궈내는 타입입니다.

    수분막만 남기고 끈적이는 잔여물은 물에 씻겨 나가기 때문에, 수건으로 몸을 닦고 나면 보송함만 남습니다. 여름철 크림 바르기 귀찮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