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 자격증이라는 주택관리사 자격을 말하시는 건가요? 주택관리사 자격의 경우는 2차시험은 상대평가를 적용하기 때문에 취득자체가 공인중개사에 비해 어려우나, 우리나라처럼 아파트 중심 주거환경에서는 나쁘지 않은 자격으로 볼수 있습니다. 걱정하시는 경력, 노하우는 어떤 자격을 취득하나 동일한 상태에서 시작을 하는 것이기에 장기적으로 근무가능한 자격증인지를 판단하고 도전하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쉬운 자격증은 취득자체가 어렵지 않기때문에 기자격증자들간 경쟁이 치열하고 그만큼 경력과 노하우가 없다면 취업등은 더 어려울수 있습니다,
55세는 주택관리사 도전에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니고 사회 경험과 조율 능력을 갖춘 중장년층을 선호하는 관리소 채용 시장의 특성상 오히려 큰 강점이 됩니다. 난이도가 있는 국가 전문 자격증인 만큼 1년 정도의 꾸준한 학습 계획이 필요하나 전기기능사 등 실무 자격증을 병행 취득하면 향후 취업 경쟁력을 훨씬 높일 수 있습니다. 이미 교재를 준비하셨으니 지금의 의지를 바탕으로 하루 정해진 시간 동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충부하게 합격해서 안정적인 제 2의 인생을 설계하실 수 있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우선 도전 하시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의 경우 물론 시험과목이 어려운 과목이지만 하루에 조금씩 노력하시고 인강이나 학원등에 도움을 받게 되면 충분히 합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인중개사 시험도 60~70대 합격하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한 나이라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