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잡코인 거르는 방법은 뭔가요?

비트코인은 너무 비싸서 알트코인 위주로 보고 있는데, 소위 말하는 '잡코인' 구별하는 법 있나요? 상장 폐지될 만한 위험한 코인 거르는 필터링 기준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은 없습니다만. 보통은 시총을 기준으로 파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시총은 코인마켓캡 등에서 정리본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외에는 사실 잡코인에 가깝다고 보고 있으며 그나마 이더, 리플, 솔라나가 투자할만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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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잡코인 걸러내는 핵심 기준 몇 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첫째 개발팀 신원 공개 여부입니다. 익명 팀이면 러그풀 위험이 큽니다. 둘째 백서 내용입니다. 기술적 내용 없이 수익만 강조하면 위험합니다. 셋째 거래량과 시가총액입니다. 일 거래량이 시총의 1% 미만이면 유동성이 너무 낮습니다. 넷째 상장 거래소 수준입니다. 업비트, 빗썸, 바이낸스 같은 대형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이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소형 거래소 단독 상장은 주의하세요. 코인마켓캡에서 이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잡코인을 거를 때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건 실제 사용처와 거래량입니다. 개발은 거의 없는데 가격만 급등하거나 하루 거래량이 너무 적은 코인은 상장폐지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특정 커뮤니티나 리딩방에서만 과하게 언급되는 코인들은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백서·개발자 활동·대형 거래소 상장 여부도 꼭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국내 거래소들도 거래량 부족·사업 불투명·유의종목 지정 이후 상장폐지하는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알트코인을 보더라도 최소한 비트코인·이더리움처럼 생태계와 기관 관심이 검증된 코인을 중심으로 보고 시가총액이 너무 작은 코인은 비중을 크게 가져가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트코인은 모두 백서가 존재합니다. 즉 백서에는 어떤 구조인지 그리고 발행량과 향후 공급에 대해선 어떻게 퇴며 토크노믹스구조와 공급에 따른 소각이 어떻게 될것인지 수요기반을 어떻게 키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렇다면 이 백서상에서 실제로 지금까지 이행을 어떻게 해왔고 그리고 실제 토크노믹스에 따른 수요기반이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고 소각모델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공급이 증가하는 만큼 수요기반이 올라오는지 바로 이 부분은 체크해야합니다.

    이게 사실상 99%의 알트코인이 해당 코인의 실제 수요와 커뮤니티기반이 커지지 않고 그러면서 공급량만 증가하고 토크노믹스가 무너지면서 잡코인이 되는것입니다. 결국 이부분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여부와 실제 이렇게 되고 있는게 이더리움이나 바이낸스코인 솔라나등이기 때문에 이런게 아니면 사실상 다 잡코인으로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