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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고 싶은데 좋은 책들이 있나요

독서를 하고 싶은데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데 어렵지 않고 편하게 입문할수있는 책들 좋은거있으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리스트있으면 추천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사에 대해서 깊이 공부하시고 싶으시다면

    '한국사통론' 이라는 역사책이 있습니다

    내용자체도 서술식으로 되어 있어서

    쉽게 다가가실 수 있고 내용도 풍부해서

    그냥 취미삼아 공부하기도 좋습니다

    한때는 한국사통론 직급이 어느정도 되는 곳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에게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역사 책이라고 하면 일반책으로

    흐름이 잡히는 책 을 추천드리고 싶군요

    한국사를 알수있는 편안책일것 같아요

    기본베이스로 보신다음 그의관한 세부로

    들어가시는데 좋다고 판단하는 책중하나에요

  • 역사를 처음 입문할 때는 너무 학술적인 책보다는 이야기처럼 읽히면서 전체 흐름을 잡아주는 책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개념이나 연표 중심으로 들어가면 금방 지루해질 수 있어서, “재미 + 큰 그림 이해”가 되는 책을 고르는 게 중요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입문서로는 유시민 작가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가 있습니다. 이 책은 역사 사건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중요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줘서,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역사에 처음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인간 사회 전체를 이해하고 싶다면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도 좋습니다. 엄밀한 역사책이라기보다는 인류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큰 틀에서 설명하는 책이라서, 역사 공부의 ‘뼈대’를 잡는 느낌으로 읽기 좋습니다. 다만 약간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천천히 읽는 걸 추천합니다.

    한국사 입문용으로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처럼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도움이 됩니다. 만화 형식이라 부담이 적고, 시대 흐름이나 주요 사건을 쉽게 기억할 수 있어서 처음 한국사를 접할 때 이해도를 높이는 데 좋습니다.

    정리하면, 처음에는 한 권을 골라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는 게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 단계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나눠서 깊이를 더해가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 역사 공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