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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단단한복숭아
제가 무표정를 하는데요. 사람을 싫은 거보다 어색하면 무표정이예요. 그래서 인지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기 하고요. ㅠ 좋아 할 수 없지만 주변 시선에 예민하여 신경을 쓰이네요
굳이 친 해지고 싶지 않아도 흉보는 사람들이 때문에 두려워서요. 대인공포증 있는 거 같긴하요. 밖에 볼일 없으면 집에 있어요. 그래서 살도 찌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들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인다
아니면 화가 났거나 기분이 나쁜가? 라고 보입니다
평소에 감정을 표현할려고 노력하는 연습만으로도 고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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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만족하는족제비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무표정이에요.
길다가 혹은 대중교통 탈 때 사람들 얼굴을 많이 보거든요?
비슷한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사람들을 보면 무표정에, 무채색이 대부분인 걸 알 수 있죠.
이런 걸 보면, 뭔가 세상이 많이 삭막해졌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실제로도 그런 거 같고요. 나이가 들어도 일을 해야 하고, 물가는 상승하고, 일자리는 줄어들고요.
뭐 요즘 엄청 이례적으로 라면이나 식용유, 아이스크림 등의 가격을 인하한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전반적인 물가가 비싸죠.
근데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일을 조금 만들면 낫지 않을까요? 그럼 내적 상태가 표정이나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날 거 같아요.
결론은 크게 걱정 안해도 되는 문제 같습니다.
아하그렇군
안녕하세요? 거울을 보며 웃는연습을 해보세요.
표정이 반드시 있을 거에요.
주변 사람들이 오해를 하지 않기 위해 미리 언지를 주는 방법도 좋구요. 상대방을 걱정하시는 것처럼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미리 겁먹지 마시고 부딪치며 극복해 보려고 좀더 노력을 해보시면 어떻까요? 작은 행동이라도 바꾸려고 노력해 보세요
잠자는다람쥐291
저사람 화났나..? 이런 생각 듭니다.
근데 억지로 웃으려고 하시면 오히려 저분 어색하게 웃는거보니까 불편한가보다.. 이런 생각도 들 수 있을거 같긴합니다.
그런게 신경쓰이시면 모자나 마스크 활용해보시는건 어떤가요??마스크 쓰시면 일단 가리고 있으니까 좀 편안하실거니까요.
아니면 평소에 웃는 연습도 해보시는건 어떤가 싶습니다. 요즘 예능 재미있는거 많잖아요.
그런거 보고 웃는 근육을 한번 써보시는거에요.
질문자님 싫어하는 사람들은 금방 지나가는 사람들입니다.
진짜 좋은 사람이면 질문자님 표정 뒤에 있는 질문자님을 좋아해줄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