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만 보면 중강도에 해당되는게 맞긴한데 실제로는 그냥 저강도라고 봐야겠습니다 더위 때문에 체온조절하려고 심장이 더 빨리 뛰는거지 실제 운동강도는 낮은거거든요 그래서 더운 날씨에는 심박수 기준보다는 주관적 운동강도나 몸의 느낌으로 판단하는게 더 정확할듯해요 예를 들어 대화할 수 있을 정도면 저강도고 좀 숨차지만 대화 가능하면 중강도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더운 날에는 무리하지마시고 충분히 수분섭취하면서 하셔야 돼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가능한 얘기입니다 더위로 인하여 사람의 체온을 조절 하기위해 심창을 펌핑하거나 땀이 많이 나기때문에 조금만 뛰어도 조금만 걸어도 날씨가 선선할때보다 더 많은 체력소모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평소같이 저강도에 속할만큼 천천히 뛰어도 다른 날보다 더 많은 소비를 하기때문에 중강도 운동까지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중정도 의 운동까지는 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