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을 하면서 본 받을 만하 분이 있으신가요?

회사생활은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과 감정을 섞어가면서 생활합니다. 성향이 달라서 스트레스 유발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성향이 너무 좋아서 본 받고 싶은 사람도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본받을 만한 사람은 업무 능력뿐만 아니라 태도와 소통 방식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성실하고 배려 깊으며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관찰하고 배우는 것이 좋은 방향입니다.

  • 맞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멀리 해야 하는 사람과 가깝게 지내야 하는 사람들이 분명하게 갈라 지는 곳이죠. 저희 부장님 같은 경우에는 일을 특별하게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 엄수와 부지런함은 배워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반대로 어떤 직원은 출퇴근을 자기 맘대로 하고 상사에게 아부나 떠는 그런 직원도 있습니다. 그런 직원과는 멀리 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 회사생활을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동료와 선배는 있지만, 본받을 만한 직업의식을 지닌 분들은 잘 못봤습니다. 그럼에도 유유하게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은 하는편입니다.

    저도 회사다니면서 나쁜감정 싣고 대화하고, 힘들게 일 하고 싶지 않은 성격이라 왠만하면 웃어넘기려고 하는 편입니다.

    잘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나무라긴 하지만, 큰거 아니라면 굳이 언쟁하지는 않습니다.

  • 자역시 회사를 다니면서 본받고 배울점이있는 분들이 분명히 계십니다. 그런분들은 대체적으로 온화한 성격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갖추고 인간적으로 직원을 대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20년 했는데 본 받을 사람 있긴 있더라구요

    항상 최선을 다하던 분인데 일할때나 놀때나 최선을 다하고 뭔가 실수하면 불같이 화내지만

    나중에 마음을 풀어주기도 하더군요 주변 사람들도 잘챙기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당연히 돈 받고 싶으면은 선배들도 많습니다. 물론 선배뿐만 아니라 후배 중에도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반면 타산지석의 본으로 삼을만한 사람들도 많으니 경계하며 모델링 하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