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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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환절기에 출근할 때 옷 어떻게 입으세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조금씩 선선해지는 것 같은데도 낮에는 여전히 덥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옷 고를 때마다 한참 서서 고민하게 되네요ㅠㅠ 얇은 반팔만 입고 나가면 사무실 에어컨 때문에 춥고, 그렇다고 얇은 가디건 챙기면 낮에 들고 다니기 짐이 되고요. 다들 이런 애매한 환절기에는 출근할 때 옷 어떻게 입고 다니시나요? 얇은 겉옷 하나 가방에 넣고 다니시는 편인지, 아니면 그냥 반팔로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소소한 팁이라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얇은 반팔만 입고 사무실 등에서는 담요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대중교통도 에어컨을 그렇게 세게 켜는 건 아니라서 그 정도면 충분하더라고요. 몸이 으슬하거나 쌀쌀하다면 가디건 하나 꼭 걸치시는 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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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침에도 춥다할 정도로 선선하다고 느껴지진

    않지만요 혹시 몰라서 얇은 셔츠 정도는 하나 챙기는 것같아여. 가디건은 좀 덥더라구요.

  • 저는 밖에 나갈때는 아직 반팔을 입고 다니는 편입니다. 아침저녁으로도 그렇게 선선한 바람이 분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낮에는 햇빛도 있고 기온이 올라가서 긴팔을 입으면 덥더라고요. 그런데 오히려 실내가 더 추운 것 같습니다. 사무실이나 가게 같은 곳에서는 에어컨을 세게 틀어놓는 경우가 있어서 반팔만 입으면 좀 춥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얇은 긴팔 겉읏을 하나 꼭 챙겨다니는 편입니다. 가방에 넣어 다니면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추울때 입으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오래 앉아있어야하는 사무실에서는 얇은 겉옷하나가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밖에서는 반팔로 다니다가 실내에 들어가면 긴팔을 꺼내입곤합니다.

  • 아직은 환절기라는 생각이 안들어서요.

    반팔을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내에서 에어컨때무에 춥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고 저도 춥다고 생각이 들어서 실내에서는 위에 걸칠거 하나챙겨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