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인번호로 같은 시간, 같은 횟수로 전화가 왔습니다.
24년 10월, 올해 1월, 오늘까지 개인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모르는 번호라 전부터 받지 않았다가 오늘 다시 부재중으로 떠 있었고 제가 받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친구한테도 똑같은 번호로 같은 시간, 같은 기간에 전화가 왔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전화를 걸었는데 잘못 건거 같다고 말하고 끊었는데 피싱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상황 정말 마음 아프네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이용이 너무 심하신 것 같아요 장애인도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하는데 그런 권리조차 무시당하는 게 참 슬퍼요 아이를 키우는 것도 어려운데 그런 편견과 부당한 대우는 더 힘들겠어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대우받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힘내시고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말씀만으로는 피싱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전화만 받는다고 바로 개인정보가 모두 유출되는 건 아니므로 너무 염려치 않으셔도 될 듯 하며, 안전을 위해 스팸전화 조기 차단앱을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