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들은 별자리로 계절, 농경 항해에 활용했습니다. 따라서 익숙한 신, 영웅, 동물 이야기로 이름을 붙어 기억하기 쉽게 했습니다. 그리스인들은 밤하늘을 자신들의 세계관, 종교, 서사시와 연결하여 하늘을 문화지도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본래 그 기원은 바빌로니아, 이집트이지만 그리스가 신화 스토리로 재명명한 것입니다.
그리고 2세기 프톨레마이오스가 <알마게스트>에서 48개 별자리를 정리하며 그리스 신화 이름을 공식화했으며, 이후 서양 천문학이 이를 계승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