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를 높여서 사용한 경우에는 반대매매를 통해서 청산되는데 반대매매물량이 체결되지 못해서 오히려 손실이 생긴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3억원의 자금으로 CFD를 할 시에는 주가가 10만원에 매매가 되어야지만 '청산'이 되면서 원금만 손실이 발생하게 되지만 매도세가 너무 강하여 주가가 지금처럼 4연속 하한가로 '매물이 없이' 하락하게 되는 경우에는 반대매매 자체를 하지 못하였다 보니 결국 10만원이 아니라 3만원에 매도를 체결하게 되면서 손실이 -로 돌아서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