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힘들지는 않으신가요? 어떠신가요?

강원 고성인데 작년에는 거의 한달간 비가 왔씁니다. 정상적인 날씨가 아니었죠.

제작년에는 장마가 없었어요. 장마없는 한반도 였죠. 장마가 없어 이상했습니다.

올해는 장마가 있네요. 여기는 오다말다 하네요. 다른곳도 그런가요? 장마 힘들지는 않으신가요. 저는 빨래 때문에 힘듭니다. 장마 잘보내고 계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효... 6월까지만 해도 광주광역시였는데... 길게 써야 하는 문제가

    있네요.

    암튼

    광주인데 여기는 비가 잘 안와요. 엄청 쏟아지는 현상이 딱 2번 있었고, 그 다음으로는 잠깐 소나기 내리는 거 몇 번 없었어요.

    다른 지역은 무슨 홍수가 나고, 폭우가 쏟아져서 도로가 잠긴다고 하는데 여기는 어째 비가 온다! 해서 우산 갖고 나가도

    비가 안오고, 새벽에 비가 내립니다! 했는데 진짜 비가 찔끔 내리다가 그쳐요.

    일기예보를 믿다가 병신되는 상황도 몇 번 있다보니 지금은 그냥 습하고 덥고 흐려도 덥고.. 비오면 찔끔 내리는구나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진심 개 더워서... 장마라면 비가 시원하게 내려야 하는데 낮에 그렇게 내리는 비를 본 적이 없네요.

    장마가 맞는건지 참...

    채택 보상으로 8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온지역이 장마때문에 난리입니다

    저도 햇빛에 이불 좀 널고 싶은데 비가 와서 빨래도 못하고 슬프네요

    이불의 뽀송함과 향극한 냄새 맡는게 힐링이였는데 슬픕니다

    다음주는 괜찮다는데 힘내용

  • 음,,, 그냥 장마 때문에 무슨 약속도 못잡고 놀러도 못가고 그런 상황인거 같아요,,

    그리고 빨래도 잘 안마르고 막 냄새나고 별로긴합니다 ㅎㅎ;;

  • 저도 집이 너무 습해서 스트레스 받기는 하네요

    근데 어쩔 수없죠… 이런 날씨에 의한 것은 어떻게 막을 수가 없는 것이니까 받아들여야죠

  • 항상 약속 시간 최소 10분 전에는 도착해야 마음이

    편한 시람이었는데 언제 쏟아질지 몰라서 최대한 안나가면

    안되는 시간까지 버티다가 나갑니다 여차하면 취소하려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