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반 같은 무리 친구가 너무 싫어요ㅠ

작년에 전학와서(중2) 그때부터 이번년도까지 또 같은반이 된 친구가 있는데 너무 이기적이고 걍 배려라던가

챙겨주는것도 아예 없고 내로남불 너무 심해요 여기다

적으면 10,000자 넘을듯 해요ㅋㅋㅠ 그냥 말하기도

귀찮고 힘들정도로 많고 사소한거부터 큰거까지 있고요

그냥 진짜 너무 싫어요 이러면 안되지만 진짜 죽이고

싶어요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전 항상 착하게 대하고

배려하고 하는데 그게 더 만만해 보여서 일까 항상

어디 갈 친구 없으면 제가 학원도 안 다니고 시간 많고

착하니깐 필요할때만 찾고요 체육때 배드민턴도 제가

반에서 좀 잘해서 애들도 아는데 팀에 저랑 비슷하게

잘 하는애가 있는데 누가 릴레이 조장 할지 정하는데

애들이 그냥 둘다 잘하니깐 알아서 정해라 이런 분위긴데 걔는 당연히 00이지ㅋㅋ 이러면서 약간 어이없다는듯 당연하다는듯 비웃는거처럼 말했어요 같은 무리고

작년엔 반에 걔가 친구 없어서 저희랑 다니게 해줬는데도 그냥 친해질 기미도 없고 너무 싫어요 작년엔 제

생일도 안 챙겨줘넣고 자기 생일은 뭐 안 챙겨줬다 어쩌고 스토리에 올리고 메모에도 올리길래 제 생일때는

받은건 없지먼 그래도 챙겨줬는데 이번년도에 제 생일때

제가 말차 개싫어하는데 알면서 그러는지 모르는건지 말차라떼를 선물로 주더라고요 선물을 주면 고마운거지만

그냥 그 심보가 못됐어요 너무 싫어요 막 비방 같은거

하고싶어요 죽이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요 잘난척 하는것도 그냥 별로고 나대고 너뮤 싫어요 입에 욕도 너무 붙어있고 그렇다고 잘 나가는것도 어니고 걍 학교에 아는애만 많지 친구로써 너무 안 좋은 아니 그냥 곁에 두면 좋을게 없는 애 같아요 진짜 비방 걸어서 골탕 먹이고 싶은데 복수하면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라 그러고 비방 같은걸로 누굴 해하면 나도 벌 받고 그래서 하기 싫은데

진짜 너무 하고싶어요 나쁜짓이나 남에게 피해주거나

그런짓하는 사람은 나중에 꼭 벌 받는다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너무 잘 살아요 너무 얄미워요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암 걸릴거 같아요 진짜ㅜㅜ 여기 고민에 대해 짧게라도 적어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이아이 챗지피티 같은건 사용 안해주셨으면 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학생때는 그런친구 있었어요 친구때문에 힘들고 친구때문에 좋고.. 근데.. 지금 이런말이 하나도 와닿지 않겠지만.. 친구 개뿔 .. 아닙니다.. 그냥 본인을 더 생각하세요 시간이 지나고 성인이 되어서 보면 다 부질없어요 ㅎㅎ 그냥 잘난척하면 하는대로 나대면 나대는대로 두세요 님한테 피해를 안주는 선에서 그런다면요~ 진짜 친구 별거 아닙니다 내 자신이 최고입니다 시간 낭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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