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행동을 많이 한다는건 중독과 연관이 있는데요
알코올도 담배처럼 뇌에서 인지능력을 떨어뜨리며 지속적 쾌감 호르몬이 나옵니다
따라서 위 행동을 혼자서 극복한다는건 인생사 쉽지 않아보이구요
동생분께서 형님과 함께 심도 깊은 대화를 통해 심각성을 인지하시고 계획을 세워 조금씩 다른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전환시키는게 좋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약물치료는 권장드리지 않으며 효과도 미미합니다
상담치료는 권해드리며 병행하시며 빨리 걷기 , 조깅 ,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하며 그중 빠른 성취도를 보이는것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시켜드리면 술에 대한 생각이 적어질것으로 생각됩니다
건강을 되찾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