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런 꿈은 대체 뭔가요.. 제 심리랑도 관련이 있을까요?
제가 평소에도 꿈을 자주 꿉니다
1번째 꿈은 남사친이랑 먼저 회를 먹으러 가서 자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횟집? 같은 그런 곳이 넓었는데 평소 우리가 생각하던 그런 횟집도 아니고 지하에 있는 그러한 곳이고 오마카세처럼 돈을 내는 방식) 위에 에피타이저 처럼 회랑 초밥이 올려져 있고 얇은 비닐로만 덮어져 있었습니다 아는 오빠한테 횟집 오라고 카톡을 해서 그 오빠가 저희 테이블로 오고 저는 먹으려고 얇은 비닐을 벗기려 든 순간 엄!!!!!청 큰 바퀴벌레 같은게 갑자기 부르르 떨면서 옆으로 가더니 갑자기 날개짓 하고 제 머리 위로 올라왔는데 너무 놀라서 소리 빽빽 지르고 벌레는 움직여서 등까지 내려갔습니다 옆 테이블 (모르는 사람) 이 와보세요! 하셔서 갔더니 남자분께선 저 의사입니다. 하시는 거예요 그러더니 이상한.. 도구로 .. 어찌 했는지 모르겠지만 벌레를.. (끊김) 상황이 너무 난리법석인데 남사친은 식당에 누워 갑자기 코골며 자고 있고 아는 오빠는 도망감.. 아는 오빠랑 카톡 했는데 “오빠 토꼈어?(도망갔어?란 뜻)” “어 내가 가면 5:5 식비 내야겠지 너무 재밌겠다 ㅋ” “나 꿈이라서 다른 꿈 꾸면 괜찮아ㅋ“ (..실제로 자면서 꿈을 꾸고 있는 와 중 꿈 속에 내가 꿈이라고 인지를 하고 말까지 하고 있었다)
나 혼자 횟집 같은 곳을 나와 2번째 꿈이 자연스레 이어진다 배경은 좁은 골목이고 내 손에는 어디서 주운지도 모르고 갑자기 새끼 고양이.. 완전 작은 새끼 고양이가 손에 잡혀 있었고 난 도망치는 사람이었다 돌 뒤에 숨어 고양이를 숨겼는데 찾아 다니는 사람이 우릴 발견했고 다시 고양이를 들어올려서 그 사람을 밀치고 또 도망친게 우리 아파트 단지 내 오르막길인 것 같았으며 고양이는 사라져있었습니다 고양이 대신 손에 있는 건 젖은 모자와 옷가지들.. (
모자는 제가 2일 전 방청소하며 버린 버건디 모자였고 옷가지들은 제 친동생 옷들이었습니다) 그걸 버리지도 않고 꾸역꾸역 챙겨 살인마? 인 사람들을 피해 차 뒤에 숨으며 도망쳤습니다 살인마가 차의 창문을 통해 저를 찾았고 전 또 도망쳤습니다 (끊김)
갑자기 실제 집에 있는 소파에 앉아 있었습니다
양쪽 다리가 너무 아파 긴 바지(평소에 자주, 많이 입는 회색바지) 를 끌어 올려 봤더니 피 상처들이 전체로 봤을 때 화장한 여자 얼굴이었고 누가 그린지도 모르는 감자 이모티콘도 그려져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감자 이모티콘을 맨날 쓴다) 횟집에서 나왔던 바퀴벌레는 꿈에서 깨어보니 남사친 (횟집과 동일인물) 이 보낸 사진이었고 아는 오빠라던 사람도 저랑 피시방 노래방 같이 다니는 사람입니다.. 꿈 암시.. 풀이해몽 해주세요..
꿈속에 내가 꿈이란 걸 인지하고 말한 이유도 말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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