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모니터(소비전력 50% 이상 차지)와 본체 내부 팬, 그리고 CPU 등에서 주로 전력을 소비할 것인데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빠지게 설정하면 화면이 꺼지고 팬들도 가동중단, CPU도 휴식하며 램에서 대기할 수 있으므로 사용되는 전력은 미미할 것입니다. 기본 전기 사용 300kWh 사용하는 집에서 500W의 Power 를 가지는 PC를 하루 5시간 정도 추가로 사용하면 한달 전기세가 1만 5천원정도 나올 수 있으나 대기 상태에서의 전력은 이보다 훨씬 적을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대기전력 1W 운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절전 모드만 잘 설정해도 대기상태나 끈 상태나 전기세 차이는 미미할 것이며 컴퓨터에 무리가 가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