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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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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병에 신장결석 그리고 우측 부신양성종양이 있는 경우 음수량 어떻게 해야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https://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522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질환 vs 물을 적게 마셔야 하는 질환

건강에 가장 좋은 슈퍼푸드 1위는 뜻밖에도 물이다. 물은 우리 몸속에서 생산 작용, 조절 작용, 순환 작용, 동화 작용, 배설 작용, 체온 조절 작용 등에 관여한다. 때문에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몸의 기능이 잘 작동하는 데 필수적이다. 뿐만 아니라 물을 넉넉하게 마실 경우 몸속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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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보면 심부전

심장의 박동이 불규칙한 심부전의 경우 혈액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물을 많이 마실 경우 혈액순환이 방해받을 수 있다. 수분으로 혈액량이 늘어나 혈관의 압력이 높아질 경우 상대적으로 압력이 낮은 페나 뇌로 혈액이 침투해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저 나트륨혈증도 있어날 수 있다.

라고 되있는데 신장결석은 음수량을 늘려줘야좋고. 심장병은 음수량을 늘려주면 안좋은듯한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렇게 동물이나 사람이나 심장병이면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는것처럼

심장병도 크게 다를건 없을거같은데 음수량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사람 혈액종양내과전문의 분께서는 양성 종양이 있는 경우 음수량을 굳이 늘릴필요는 없다고는 하십니다

수의사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개는 사람이 아니라서 탈수 상황에 대해서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수의학에서는 심장 질환 환자에서 음수량 조절이 오히려 신부전을 유발하기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1101

    최근 몇몇 자료들에서 심장질환에 대한 음수량 조절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지만 그건 인체의학의 내용을 실무적인 고려 없이 무분별하게 도입한 결과입니다.

    또한 부신 종양에 의해 음수량 증가가 보이는것은 환자가 많이 마시는 현상이 일어나는것이지 사람이 많이 줘서 많이 마시게 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양성 종양의 경우 음수량 증가라는 증상이 유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