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학생 아들을 둔 부모인데요 여드름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이마고 볼이고 많아서 걱정이 많은데

티트리가 들은 제품을 써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저녁에 보니 또 심해서 병원을 다녀와야하나 걱정이 들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매일 세수를 하는 방법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여드름이 많이 났었습니다.

    그럴때 베개커버를 자주바꾸고 세안용품을 피부에 맞게 바꾸어서 사용하니까 여드름이 줄기 시작하더라고요.

    만약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드름이 계속나는거면 피부과가서서 연고나 약을 처방받아서 사용하는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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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학생 아드님으

    여드름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일단 평소에 세안: 자극을 최소화하며 부드럽게 세안하여야 합니다

    가급적 손으로 만지지 않으며, 마스크, 베개 커버 등 피부와. 접촉 물품을 자주 교체합니다.

    이 약품을 구입할 시에는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 피부과도 한번 다녀오고 피지분비조절 약을 먹는거도 좋은방법일거같아요.

    사춘기시절에는 어쩔수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관리잘하기가 쉽지않은거같아요.

  • 무조건 피부과 가셔야죠 거기서 먹는 약 진단이나

    연고를 받아서 바르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얼굴이 많이 불편할 것 같은데 힘내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