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학설에 따라 관점이 다릅니다.
실제로 과학적인 주기에 따라 추정했을 때, 지구는 자체적으로 기온이 심하게 올라가기 시작한 뒤로 메머드 등 멸종된 과거 동물들의 주요 사유인 엄청난 기후 변화의 대표적 예시인 빙하기로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즉 지구가 멸종되어 없어지는게 아닌, 빙하기 전조 증상과 같다고 이야기 하는 과학적 학설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멸종 이후 리셋하듯 다시 시작되는 관점이 있기도 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횡폐한 지구, 종말로 인해 외부 운석 충돌과 전쟁 등 피해로 인류가 살아남지 못하는 정도의 종말이 가능한가 라고 본다면,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후로만 본다면 지구 종말에 다가온다고 보기엔 애매하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인류의 멸종을 종말로 본다면 다가오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