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좀 이상해요 왜 그럴까요? ..

고단수가 안되고 거짓말이 안되고 머리속에서 떠오르지 않고 표정관리 전혀 안되고

제가 왜 그럴까요?

먼가 머리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어떡해 해야 고단수 거짓말 표정관리를 잘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ㅋㅋㅋ

    질문자님!

    성격이 정상이고 좋은거 아닐까요?

    악의적으로 그런 성격을 하고 싶은건 그게 정상이 아닐듯 한데요ㅋㅋ

    좋은 생각만 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상한 성격 아닙니다~ ㅋㅋㅋ 고단수 거짓말을 하고 싶으시고 표정관리를 잘 하고 싶으신거군요 ㅋㅋㅋㅋ 음 그건 사실 뻔뻔함의 영역이라 하기 어려울 수 도 있습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ㅎㅎ

  • 거짓말의 고수가 될 필요가 있을까요 거짓말로 얻는건 오래되지 않아 신뢰를 잃어버리게 만들고 거짓말을 지키게 위해 또 거짓말을 만들게 됩니다 거짓말의 고수가 되는것 보다 거짓말을 할 상황에 몰리지 않게 상황을 조율하는 통찰력을 키우는게 휠씬 도움이 될듯 합니다

  • 거짓말을 잘하는것이 더 비정상 적입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작성자분의 나이가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자신보다 한참어린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이 눈앞에서 거짓말을 하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티가 안날까요? 완벽한 거짓말을 하려면 정말 머리가 좋고 회전이 빨라야한다고들하죠. 하지만 굳이 좋지도 않은 곳에 머리를 쓸피료는 없을것 같아요. 좀더 생산적인 곳에 그 노력을 기울여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