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례하게 말하는 어르신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요즘 어르신들 중에는 나이값을 못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냥 한두 번도 아니고,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항상 무례한 말을 듣게 됩니다. 심지어 한 사람만 그런 게 아니라, 여러 명이 반복적으로 그러니까 더 지치고 짜증이 납니다.
도대체 왜 우리가 그런 말들을 참고 넘어가야 하나요?
전화로 처음 뵌 사이인데도, 너무 무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솔직히 제 속마음은 이렇습니다. "그쪽이 저를 얼마나 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 화 못 참는 성격입니다.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그쪽은 왜 그따구 살아요 라고 말을 하고 싶었어요
저도 어르신께 직설적으로, 팩트 있게 말하고 싶었지만, 어르신이시니까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 한계가 온 것 같아요. 이럴 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