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례하게 말하는 어르신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요즘 어르신들 중에는 나이값을 못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냥 한두 번도 아니고,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항상 무례한 말을 듣게 됩니다. 심지어 한 사람만 그런 게 아니라, 여러 명이 반복적으로 그러니까 더 지치고 짜증이 납니다.
도대체 왜 우리가 그런 말들을 참고 넘어가야 하나요?
전화로 처음 뵌 사이인데도, 너무 무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솔직히 제 속마음은 이렇습니다. "그쪽이 저를 얼마나 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 화 못 참는 성격입니다.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그쪽은 왜 그따구 살아요 라고 말을 하고 싶었어요
저도 어르신께 직설적으로, 팩트 있게 말하고 싶었지만, 어르신이시니까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 한계가 온 것 같아요. 이럴 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의를 지키되 단호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가 어르신이라도 무례함이 반복된다면 '그 말씀이 상처가 됩니다.', '그런 표현은 불편합니다.'처럼 존중함녀서도 분명히 선을 긋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을 쌓아두기 보다는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경계를 설정하는 태도가 도움이 됩니다. 필요하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무례한 어르신들 지하철이나 버스도 많죠..
하 근데 이게 괜히 말대답한다고 소리지르고 주변에 시선을 끌수가 있어서 왠만하면 참으시는게 나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