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비타민씨를 아시다시피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조리 과정에 이러한 비타민씨가 파괴될 수가 있는데요 과일이냐 채소이냐에 따라 파괴되는 온도는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60도만 넘어가도 비타민씨의 파괴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0도가 넘어가도 사실 전부 파괴되는 것은 아니라 절반이상은 파괴됩니다.
젤리형태로 만들어도 제조과정에 고온을 사용하지 않고 만든 젤리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먹기 편하게 젤리형태로 많이 판매중인데 젤리 자체의 내부 비타민씨 농도를 측정하면 비타민씨가 확인이 됩니다.
전부 파괴되는 것은 아니니 조리과정에 고온을 사용하지 않고 고용량을 넣어서 만드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