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면, 생활습관의 개선을 통해 심박수를 낮추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심박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깅,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박수가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둘째,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합니다.셋째,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심박수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면 부족은 심박수를 높일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장박동수가 빠르더라도 심장 리듬이 동성 리듬을 보인다면 단순 동성 빈맥이며 이는 병적이지 않을 수도 있긴 합니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하였고 이상이 없다고 하였다면 그런 상태일 수 있습니다. 심장박동수가 계속 분당 100회를 넘고 정상 범위를 벗어난 상태라면 심장내과 주치의 선생님께 진료 및 상담을 받고 가능하다면 베타차단제 등 약물을 처방 받아서 맥박수를 조절해보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