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국 메모리 반도체 창신은 주로 뭘 만드는
중국 몌모리 반도체 회사 창신은 주로 뭘 만드는 업체인가요. 이 창신 기업때문에 우리나라 주식 변동성에 많이영향을 주고있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 창신메모리는 범용 D램을 주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글로벌 AI 산업에 필요한 반도체는 HBM 등으로 아직까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비해 기술적으로 많이 떨어지죠.
다만 범용 D램의 경우 기술수준은 거의 가파르게 따라잡고 있으며 IPO를 통해 CAPA 증설 등으로 글로벌 D램 시장의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부분이 우리기업에 위협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창신 반도체는 중국의 반도체 메이커로
창신 반도체가 만드는 반도체의 종류는 DRAM 메모리를
위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는 쉽게 말해서 중국을 대표하는 D램 반도체 제조 기업 입니다.
스마트폰이나 PC 등에 들어가는 D램 반도체를 만들며 최근 중국 정부의 막대한 지원을 받으면서 급성장해 글로벌 4위 업체로 올라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신메모리는 싼 가격에 가성비 좋은 램을 대량으로 찍어내기 때문에 국내 반도체 시장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하여 투자 심리적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창신메모리는 중국 최대 D램 제조사로 글로벌 DRAM 시장 장유율 약 7%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이어 세계 4위이며, 주력은 DDR, DDR5, LPDDR5X 등의 범용 D램이고 HBM은 아직 초기 개발 단계입니다. 최근 상하이 증시 상장 과정에서 공모가 대비 466% 급등하며 약 12조 5천억 원을 조달했고, 이 여파로 코스피와 국내 메모리 회사의 주가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HBM 기술은 한국 대비 최소 3년 이상 격차가 있어 당장은 범용 D램 시장 잠식이 주된 영향입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메모리 DRAM을 만드는 업체입니다. DRAM 점유율 4위 업체인데, 한국 반도체 섹터에 영향을 주는 이유는 엄청난 성장 속도 입니다. 2016년에 설립된 회사인데 10년만에 점유율 8% 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28년까지 18% 점유율 예상하는데, 속도 자체가 엄청나서 한국 반도체 회사에 위협을 주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의 창신메모리는 주로 스마트폰과 PC, 서버 등에 쓰이는 D램 메모리 반도체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중국 1위의 D램 기업입니다, 최근 이 기업이 대규모 자금 조달과 함께 증시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향후 막대한 물량 공세로 글로벌 D램 시장의 공급 과잉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투톱 독점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경계감이 작용하면서 국내 주식시장 전체의 변동성을 키우는 주요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창신 메모리는 쉽게 이야기 하자면 메모리반도체 업계에서 4위이며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순으로 TOP3업체이며 이들이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신메모리 CXMT는 한국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와 비교시 약 2세대 정도 기술격차가 나오는것으로 알려져있고 HBM의 경우에는 수율이 10%일정도로 90%는 다 폐기시킬정도로 사실상 경쟁력자체가 되지 않으며 범용메모리쪽에서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DDR5, LPLPDDR5X와 같은 최신형의 D램과 모바일 D램쪽에선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DDR4쪽과 같은 구형 범용메모리에서는 시장가보다 낮게 공급하면서 이시장에서는 빠르게 침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