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하철 한량에 몇명 정도 탑승할까요?

보통 지하철 한량에 몇명 정도 탑승할까요?

출퇴근시에는 엄청나게 많은 시민들이 탑승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탈때는 위험도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서울 지하철 1호선 기준 정원은 한칸에 16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출퇴근시간에는 350명까지 압축(?)해서 탈 수 있는걸로 압니다

  • 지하철 한 칸에 탑승할 수 있는 인원은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만 보통 기준으로 보면 약 100명 안팎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좌석에 앉는 인원은 제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승객이 서서 이동하기때문에 혼잡도에 따라 인원이 크게 늘어납니다.

    여유있는 시간대에는 50명에서 80면정도로 비교적 편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에는 100명에서 150명정도까지 늘어납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처럼 가장 붐빌때는 한 칸에 150명에서 많게는 200명이상이 타는 경우도 있어 매우 혼잡한 상태가 됩니다.

    출퇴근 시간에 위험하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실제로 사람 간 간격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밀집되기때문입니다.

    서로 몸이 닿는 수준을 넘어서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가 되면 균형을 잡기 힘들고 갑작스러운 정차나 밀림 상황에서 넘어질 위험도 커집니다.

    또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어려운 점도 있어 체감상 더 위험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서울 지하철과 부산지하철의 동해선에서 쓰이는 옆면 길이가 20m에 달하는 대형 전동차는 한 명에 160명이 타면 100%의 혼잡도를 보인답니다. 여러분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시는 좌석의 자리가 빈 것은 34%보다 더 적은 혼잡도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는 최대 탑승인원 이란게 없어요,그냥 들어갈때 까지 밀고 타면 되요지하철응 보통 한량에 160명이 권장탑승인원이기는 합니다.

    엘리베이터는 탑승인원이 있어서 너무 많이 타면 소리가 나면서 운행을 못해요,

    하지만 지하철은 그런게 없어요.

  • 지하철 한 량의 정원은 160명으로

    모든 사람들이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며 서 있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이때 혼잡도를 100%라고 하는데

    출퇴근시에는 200%가 넘기도 합니다

  • 지하철 한 량에 타는 인원은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만, 보통 기준으로는 평상시 약 100~150명, 출퇴근 혼잡 시 200명 이상까지도 탑승하는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혼잡도에 따라 체감은 완전히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