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는 순간이 고민이시군요.
예비 신랑이 되는 입장에서 알려드릴게요.
저 같은 경우 제 배우자 될 사람의 외모, 성격을 가장 중요시 여겼어요.
헌데, 지금 제 예비 신부는 제가 생각하는 모든게 부합했고 사랑하는데 딱히 이유 없듯이 그냥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고르라고 하면 저는 약간 잔실수가 조금 있고 결정을 잘 못하는 편인데
제 여자친구는 제가 부족한걸 가지고 있었습니다.
좋은짝 찾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